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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면' 이현진, 본격 직진 로맨스 시작…'흥미 진진'
Date : 22-08-11   Hit :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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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면' 이현진의 변화에 가속도가 붙었다.


지난 18~22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 41~45회에서는 유수연(차예련 분)을 향한 자신의 진심을 마주하게 된 강동하(이현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동하는 유수연을 향한 자신의 진심을 마주하며 감정에 커다란 변화를 맞았다. SA 그룹에 복수하기 위해 전 남편 홍진우(이중문 분)에게 미련이 남은 척 거짓 고백을 하는 유수연을 목격하고는 충격에 빠졌고, 술에 취해 유수연의 집 앞까지 찾아온 홍진우를 보고 적대심을 드러내는 등 본격 직진 로맨스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 밖에도 강동하는 유수연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유수연이 복수를 위해 계속해서 위험한 일을 자처하자 "나도 저 사람들이 싫습니다. 근데 유수연씨 다치는 건 더 싫어요"라며 화를 낸 것. 또한 고미숙(이휘향 분)이 홍진우와의 재결합에 대해 유수연에게 묻자 그녀의 사생활에 대해 간섭할 권리가 없다며 분노를 표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이현진은 복잡해진 인물의 심리 상태를 완벽히 표현, 유수연에 의해 변해가는 강동하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 극의 몰입을 이끌었다. 특히 유수연을 이용해 차화영(나영희 분)에게 복수하려는 고미숙에 직설을 날리는 장면은 유수연을 걱정하는 강동하의 숨겨진 진심을 엿볼 수 있게 해 안방극장에 '동하 앓이'를 불러일으켰다.


이렇듯 SA 그룹을 무너뜨리기 위한 공동의 목적을 가진 복수 파트너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기까지. 극 초반과 확연하게 달라진 온도차로 시청자들에게 묘한 설렘과 떨림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는 이현진이기에 그에게 찾아온 변화가 어떠한 결과를 낳게 될지 벌써부터 많은 이목이 쏠리는 바. 이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KBS2 '황금가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원문 및 출처 :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4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