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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석 "차기작 논의중..울림과 메시지 주는 캐릭터 하고파"[화보]
Date : 21-09-30   Hit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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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석이 오늘(30일) 발간되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빅이슈》 260호의 커버 모델로 나섰다.


최근 드라마 <월간 집> 종영 후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혼자의 삶을 알차게 꾸리는 일상을 보여준 김지석은 화보를 통해 일상만큼이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김지석은 특유의 의상 소화력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지석은 이날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 택배 배달원의 아이를 위해 설치한 간식 박스의 비하인드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제작진과 사전 미팅을 할 때 간식 박스를 집 안으로 들여놨었다. 그런데 제작진들이 미팅하다 방에 있는 간식 박스를 보시더니 ‘평소 하시는 건데 그냥 원래대로 밖에 내놓는 게 어떠냐’고 하시더라. 난 좀 부끄러워서 반대 입장이었다. 그런데 방송에 나가고 그 아이와의 인연도 더 탄탄해졌다. 그 친구가 나에게 고맙다고 편지를 주고, 나 역시 조그만 선물을 경비실에 맡겨놨는데 그걸 받은 아이가 인스타그램에 나를 태그해 고맙다고 올렸더라. 선물로 그림도 그려줬다.”라고 말하며 스마트폰에 저장된 그림을 찾아서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후속작에 대한 질문에 김지석은 “논의하고 있다. 하나를 마치고 나면 그다음 스텝이 고민이다. 작품 하나를 하더라도 시청자분들에게 더 울림을 주고, 메시지가 있는 캐릭터를 하고 싶다. 시청자에게 오래 잔상으로 남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작품을 만나고 싶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김지석이 커버를 장식한 빅이슈 260호에서는 최근 미디어 전반을 장악하고 있는 다양한 OTT(Over?the-top, 온라인으로 영상을 제공하는 서비스) 속 플랫폼과 추천 시리즈, 더 저렴하게 OTT를 사용하는 방법 또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빅이슈는 서울 시내에서는 지하철역 앞의 거리 판매원을 통해 구매할 수 있고, 지방에서는 정기 구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구매는 빅이슈코리아 온라인숍과 알라딘, 예스24 등의 온라인 서점에서 가능하다.




기사 원문 및 출처 : http://pop.heraldcorp.com/view.php?ud=202109301000503094530_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