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남녀' 주연우, 귀여운 질투로 유쾌한 매력
Date : 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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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연우가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유쾌한 캐릭터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주연우는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이의영(한지민 분)의 절친이자 헬스장 ‘득근득근’을 운영하는 트레이너 임승준 역을 맡아 현실적인 사랑과 우정을 담아내고 있다.
특히 정현민(정혜성 분)과의 로맨스를 통해 리얼한 커플 케미를 완성하며 매회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1, 22일 방송된 7, 8회에서는 임승준의 정현민(정혜성 분)을 향한 귀여운 질투가 그려졌다.
임승준은 정현민과의 달콤한 커플 생활을 이어가던 중 앱을 통해 정현민을 알게 됐다는 헬스장 회원의 등장에 묘한 질투를 느꼈다. 이어 정현민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그는 현민의 과거 데이팅 앱 사용 사실을 알게 된 뒤 실망감을 드러내며 현실적인 커플의 감정선을 펼쳐냈다.
이 과정에서 주연우는 사랑 앞에 직진밖에 모르는 순수하고 열정적인 순애보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매력을 어필했다.
귀여운 질투의 순간들 역시 유쾌한 톤의 연기로 풀어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커플의 연애를 달달함과 티격태격을 오가는 티키타카로 현실감 있게 표현해 알콩달콩한 로맨스의 묘미를 살렸다.
또한 극 중 친구 이의영을 향한 임승준의 현실적인 ‘남사친’ 면모부터 대형견 같은 댕댕미 넘치는 ‘남친미’까지 폭넓은 감정선을 디테일한 연기로 그려냈다.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로 공감을 더하는 동시에 연애 초반의 설렘까지 자아내며 시청자들의 워너비 캐릭터로 자리매김했다.
기사 원문 및 출처 : https://www.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45258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