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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들' 시즌2 이승희, 도심 누비는 무법자 파쿠르 완벽 소화…압도적 액션 완성
Date : 26-04-08   Hit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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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들' 시즌2 이승희가 압도적인 액션을 선보이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승희는 지난 3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에서 파쿠르 역을 맡아 민강용(최영준 분) 팀장과 김건우(우도환 분)의 눈앞에서 최 형사를 기습하는 강렬한 등장으로 서사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그는 파쿠르 특유의 역동적인 움직임은 물론, 캐릭터의 날 선 개성을 살린 표정 연기로 극에 생동감을 더했다.


특히 이승희는 건물 옥상 사이를 허공을 가르며 점프하는 고난도 기술로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이를 추격하던 김건우조차 거리를 가늠하지 못해 난간에 겨우 매달릴 정도로 이승희의 민첩함은 빌런 측의 강력한 무기로 묘사됐다.


이후 파쿠르는 빌런 백정(정지훈 분) 일당의 이만배(이시언 분)와 접선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되며 사건의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는 핵심 인물로 다시 한번 활약했다. 이승희는 단순한 추격 액션을 넘어 주인공 일행과 악의 세력을 잇는 매개체 역할을 수행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그동안 이승희는 영화 ‘서울의 봄’, ‘청년경찰’, ‘사자’와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 ‘트리거’ 등 스크린과 OTT를 넘나들며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서울의 봄’에서 오진호 소령(정해인 분)을 사살한 박수종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데 이어, 최근 디즈니+ ‘북극성’의 특전사 김용준 역과 ‘메이드 인 코리아’의 혁군파 일원을 맡아 범상치 않은 분위기로 극의 긴장감을 주도해 왔다.


‘사냥개들’ 시즌2에서도 독보적인 액션을 선보인 이승희는 신선한 장르적 재미를 더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했다.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그가 향후 또 어떤 변신을 이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기사 원문 및 출처 : https://www.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81439079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