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명, LG 승리의 여신 뜬다
Date : 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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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이 뜬다.
배우 이주명이 LG 트윈스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선다.
이주명은 오는 31일(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BO 리그 LG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3연전 세 번째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평소 밝고 러블리한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이주명은 이번 시구를 통해 잠실 야구장 현장에 활기찬 에너지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인생 첫 시구에 나서는 만큼 마운드에서 보여줄 이주명의 밝은 에너지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주명은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존재 자체가 비밀인 재벌가의 숨겨진 자식인 강방글 역으로 출연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방글은 남다른 탄생 비화로 인해 자신의 꿈과 비전까지 숨긴 채 살아온 인물로, 겉으로는 유학파 출신의 문제아처럼 자유분방하지만 내면에는 존재 가치를 증명하고자 하는 뜨거운 야망을 품고 있다.
이주명은 드라마 ‘국민 여러분!’, ‘미씽: 그들이 있었다’, ‘카이로스’,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스물다섯 스물하나’, ‘패밀리’, ‘모래에도 꽃이 핀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자연스러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존재감을 쌓아왔다. 영화 ‘파일럿’을 통해 스크린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지난해 드라마 ‘마이 유스’에서는 풋풋한 로맨스까지 소화하며 폭넓은 매력을 입증했다.
작품마다 다른 얼굴로 캐릭터를 완성해온 이주명은 이번 LG 트윈스 시구를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이주명의 시구를 만나볼 수 있는 LG 트윈스 경기는 오는 31일(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다.
기사 원문 및 출처 :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18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