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 '그래 이혼하자' 지원호와 작별 소감 "여러 감정 보여드려 의미 있는 시간"
배우 김지석이 ‘그래, 이혼하자’에서 여러 감정을 보여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지난 23, 24일 방송된 KBS Drama ‘그래, 이혼하자’ 11화, 최종회에서는 지원호와 백미영(이민정 분)이 오랜 관계를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선택하는 과정이 그려졌다.원호는 미영(이민정 분)이 유산에 대한 진실을 알고 상처받을까 괴로워하는 책임감있...
2026-09-26